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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나도 지키지 못 했어..
스스로 스스로에게 했던.. 약속 조차.... 머지... 부끄럽다고 피한건가.. 아니면 귀찮아서.. 아니면...... 아니면.. 변화할려고?.... 지랄..... 좆 같은 소리 하지만..... 그렇게 돼지 못하는건 니가...스스로가 ... 알고있잖아.. 인제는... 변할 때일뿐이야.. 그변화가 아니라.......
변화를 보고도..
변화 하고 싶지 않고.. 무엇을 하던,,,, 나태해지고... 무료해 지는건... 모두가 똑같을 뿐이지.. 다만.... 변할수 있다면... 미치는 것일려나....
머하고 하기에는 애매한
심정이랄까? 언제나 그랫듯이 언제나 그러하듯이.. 내가 하는 것도아니고 ... 내가 결정하는 것도 아닌... 그 무엇도 아닌 .................. 결국 그 무엇에게도 벗어나지 못하는.... 바보..일뿐이지.....벗어 나고 싶은데... 얼음이.....차가운 얼음 조각이 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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