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
by 카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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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결국은...



.....


미안해..


아니.....


모르겟어...


어찌 해야 할지...


이제...


잠시만....

잠시만....


자고 있어....



다시 올깨......
by 카이마 | 2007/10/13 11:2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결국 하나도 지키지 못 했어..


스스로 스스로에게 했던..

약속 조차....

머지...

부끄럽다고 피한건가..

아니면 귀찮아서..

아니면......

아니면..

변화할려고?....







지랄.....

좆 같은 소리 하지만.....


그렇게 돼지 못하는건 니가...스스로가 ...

알고있잖아..

인제는...

변할 때일뿐이야..

그변화가 아니라.......






























by 카이마 | 2007/05/20 18:10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머 ...그래도...
변화를 보고도..

변화 하고 싶지 않고..

무엇을 하던,,,,

나태해지고...

무료해 지는건...

모두가 똑같을 뿐이지..

다만....


변할수 있다면...

미치는 것일려나....
by 카이마 | 2007/03/31 11:40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머하고 하기에는...
머하고 하기에는 애매한

심정이랄까?

언제나 그랫듯이

언제나 그러하듯이..

내가 하는 것도아니고 ...

내가 결정하는 것도 아닌...

그 무엇도 아닌 ..................

결국 그 무엇에게도 벗어나지 못하는....

바보..일뿐이지.....벗어 나고 싶은데...


얼음이.....차가운 얼음 조각이 되고 싶은데..


 
by 카이마 | 2006/12/30 18:51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어딘가에서...
어딘가에서 살아 갈때

제일 난감한것은 꼬이기 시작할때이다.
by 카이마 | 2006/09/06 05:01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어디에도...
어디에도 필요하지 않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살아 있기에

살아 있기에 그저 살아서 갈뿐이다.

설사 그길이 눈물과 아픔으로 치장되어 있다해도

나는 살아 갈 뿐이다.

나이기에 나로서 살기에...

하지만 힘든것은 어쩔수 없나 보다...

살아가기에...
by 카이마 | 2006/09/06 05:01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한그루의...
한그루의 나무가 웅장하고 푸른것은

하늘의 햇빛을 머금고

바람을 품으며

땅을 감싸 안았기에 될 수 있었다.
by 카이마 | 2006/09/06 05:00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지쳐...
지쳐 힘이 들고 어려운 것은

 그만큼 고지에 다가갓기 때문이다.

before
by 카이마 | 2006/09/06 04:59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자신감과 자만...
자신감과 자만은 인간이

가장 헷갈려 하는것중 하나이다.
by 카이마 | 2006/09/06 04:58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인간에게...
인간에게 있어 가장 강한 힘중 하나는

자신감 이지만

인간에게 있어 가장 쓸모 없는 것 중에

하나는 자만이다.
by 카이마 | 2006/09/06 04:58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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